Kankiku Junmai Daiginjo Aiyama 50 Rượu sake thô chưa lọc kim cương đỏ

28/02/2026
¥4,090
Danh mục: Ưu đãi hấp dẫn
Loại: Thực phẩm
Cửa hàng: vitatra

Mô tả chi tiế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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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칸키쿠 준마이다이긴죠 아이야마 50 Red Diamond (寒菊 純米大吟醸 愛山50 -Red Diamond- 無濾過生原酒)


종류 : 준마이다이긴죠 (純米大吟醸)


제조사 :  칸키쿠메이조 (寒菊銘醸 / Kankiku Meijo)


원료미 : 아이야마 (愛山)


정미보합 : 50%


도수 : 15%


일본주도 : -5~-6 (추정)


산도 : 비공개


용량 : 720ml



치바현의 명주 후사노칸키쿠


이 브랜드 처음 접했을 땐 맛에 인지도도 낮고 유명하지가 않아서 나 혼자 조용히 개꿀빠는 술이었는데 


지금은 평가 사이트(링크)에서 종종 고랭크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해버림


이 양조장의 술들은 대체로 향과 단 맛이 뚜렷하다는 특징을 가지고있는데


이런 경우 보통 마시기 쉽다 라는 결론으로 귀결되다보니 이게 젊은 소비층 공략으로 이어진 케이스인듯


한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양조장인데 이렇게 되니 기분 좋기도하고


내가 마실 술 구하기 힘들어져서 슬프기도 하고


아무튼 그만큼 직관적이고 알기쉬운데다 맛있어서 입문용으로도 그만인 술이라고 생각함



아래는간단한 시음평

물론 주관적인 평이니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병을 따자마자 치고들어오는 배, 복숭아, 파인애플 등의 과일향. 공기중에 과즙을 살포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향에서 끈적한 점도가 느껴진다.

과일을 막 썰었을 때 일순 풍기는 향을 수십배로 농축하면 이런 느낌일 것 같기도.

입에 머금으면 상상했던대로의 잘 숙성된 단맛이 느껴진다.

하지만 지나치게 농후하거나 끈적이지는 않고 맑고 가벼운 단 맛으로 끝나는데 뒤따라오는 선명한 산미가 감미를 끈적이지 않게 정돈해주기 때문인 듯 싶다.

때문에 향은 분명 시럽이나 꿀같이 걸쭉한 느낌인데 혀로 느껴지는 감촉은 매우 부드럽고 잔잔하게 다가온다.

미세한 가스감이 실크처럼 부드럽게 깔리고 잔향이나 감미는 솜사탕처럼 퍼지며 이윽고 덧없이 사라지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다.

맛과 향은 분명 강렬하게 다가왔는데 여운은 담려하고 맑게 끝나는 것.

물 같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남는 쌀의 잔향과도 같은 여운 또한 즐겁다. 

계속해서 잔을 들게 만드는 술이지만 나름대로의 여운을 즐기며 천천히 마시는 것도 백미.

다만 온도가 조금 올라가니 확실히 아이야마 특유의 감미가 지나치게 부각되는 느낌이 있다.

농후한 술을 즐기는 타입이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론 차게 마시는 편이 더 좋았다.]




나는 차게 마시는 편이 좋았다고 써놨지만 마시는 방법이나 음용 온도는 개취의 영역


온도 변화에 따른 맛이나 향의 차이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고 경험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효모가 살아있는 생주니 데워먹는 것 만큼은 절대 금지




추천안주


1. 생선회(광어나 도미같은 흰살이 베스트지만 등푸른생선, 참치 다 무난하게 좋음. 흰살의 경우 유자제스트나 폰즈, 소금도 ㄱ)


2. 닭꼬치(소금)나 굽네 오리지널 소스없이


3. 가벼운 채소나 새우튀김류 (진하지 않은 소스로)


4. 그냥 술만 마셔도 달고 경쾌해서 괜찮다고 생각함



주의점


1. 생주인 만큼 탄산이 제법 차있을 수 있으니 오픈 시 뚜껑이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병뚜껑에 맞아 부상당하는 케이스도 가끔 있긴하다)


2. 보관은 무조건 해가 들지 않는 곳에서 냉장보관

열고닫는 과정에서 온도차가 발생할 수 있는 문쪽은 가급적이면 피하고 깊숙한 안쪽에 보관

베스트는 온도조절 가능한 냉동고에 -5도로 맞춰서 보관하거나 김냉


3. 오픈 시 가급적 수일 내로 마시는걸 권장함

효모가 살아있는 생주(生酒)인만큼 변질이 빠르니 얼른 호로록 먹어치우자


4. 상미기한은 없지만 출하일자 기준 6개월 이내로 마시는걸 권장

하지만 그 기간 내에도 맛은 서서히 변해감


5. 진짜 절대 데워먹지마

6. 과한 음주는 삼가고 되도록 본인 용량에 맞는 건강한 음주를 합시다








마지막으로



1. 본인이 술 조금만 마셔도 얼굴 벌개지거나 취한다


둘 중 하나만 해당되더라도 되도록이면 음주는 피하고




2. 1은 해당사항 전혀 없는데 소주 맛없어서 못먹겠음 엣퉷퉤


-> 즉시 알콜타락

제품명 : 칸키쿠 준마이다이긴죠 아이야마 50 Red Diamond (寒菊 純米大吟醸 愛山50 -Red Diamond- 無濾過生原酒)종류 : 준마이다이긴죠 (純米大吟醸)제조사 :  칸키쿠메이조 (寒菊銘醸 / Kankiku Meijo)원료미 : 아이야마 (愛山)정미보합 : 50%도수 : 15%일본주도 : -5~-6 (추정)산도 : 비공개용량 : 720ml치바현의 명주 후사노칸키쿠이 브랜드 처음 접했을 땐 맛에 인지도도 낮고 유명하지가 않아서 나 혼자 조용히 개꿀빠는 술이었는데 지금은 평가 사이트(링크)에서 종종 고랭크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해버림이 양조장의 술들은 대체로 향과 단 맛이 뚜렷하다는 특징을 가지고있는데이런 경우 보통 마시기 쉽다 라는 결론으로 귀결되다보니 이게 젊은 소비층 공략으로 이어진 케이스인듯한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양조장인데 이렇게 되니 기분 좋기도하고내가 마실 술 구하기 힘들어져서 슬프기도 하고아무튼 그만큼 직관적이고 알기쉬운데다 맛있어서 입문용으로도 그만인 술이라고 생각함아래는간단한 시음평물론 주관적인 평이니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병을 따자마자 치고들어오는 배, 복숭아, 파인애플 등의 과일향. 공기중에 과즙을 살포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향에서 끈적한 점도가 느껴진다.과일을 막 썰었을 때 일순 풍기는 향을 수십배로 농축하면 이런 느낌일 것 같기도.입에 머금으면 상상했던대로의 잘 숙성된 단맛이 느껴진다.하지만 지나치게 농후하거나 끈적이지는 않고 맑고 가벼운 단 맛으로 끝나는데 뒤따라오는 선명한 산미가 감미를 끈적이지 않게 정돈해주기 때문인 듯 싶다.때문에 향은 분명 시럽이나 꿀같이 걸쭉한 느낌인데 혀로 느껴지는 감촉은 매우 부드럽고 잔잔하게 다가온다.미세한 가스감이 실크처럼 부드럽게 깔리고 잔향이나 감미는 솜사탕처럼 퍼지며 이윽고 덧없이 사라지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다.맛과 향은 분명 강렬하게 다가왔는데 여운은 담려하고 맑게 끝나는 것.물 같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남는 쌀의 잔향과도 같은 여운 또한 즐겁다. 계속해서 잔을 들게 만드는 술이지만 나름대로의 여운을 즐기며 천천히 마시는 것도 백미.다만 온도가 조금 올라가니 확실히 아이야마 특유의 감미가 지나치게 부각되는 느낌이 있다.농후한 술을 즐기는 타입이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론 차게 마시는 편이 더 좋았다.]나는 차게 마시는 편이 좋았다고 써놨지만 마시는 방법이나 음용 온도는 개취의 영역온도 변화에 따른 맛이나 향의 차이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고 경험이라고 생각함하지만 효모가 살아있는 생주니 데워먹는 것 만큼은 절대 금지추천안주1. 생선회(광어나 도미같은 흰살이 베스트지만 등푸른생선, 참치 다 무난하게 좋음. 흰살의 경우 유자제스트나 폰즈, 소금도 ㄱ)2. 닭꼬치(소금)나 굽네 오리지널 소스없이3. 가벼운 채소나 새우튀김류 (진하지 않은 소스로)4. 그냥 술만 마셔도 달고 경쾌해서 괜찮다고 생각함주의점1. 생주인 만큼 탄산이 제법 차있을 수 있으니 오픈 시 뚜껑이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병뚜껑에 맞아 부상당하는 케이스도 가끔 있긴하다)2. 보관은 무조건 해가 들지 않는 곳에서 냉장보관열고닫는 과정에서 온도차가 발생할 수 있는 문쪽은 가급적이면 피하고 깊숙한 안쪽에 보관베스트는 온도조절 가능한 냉동고에 -5도로 맞춰서 보관하거나 김냉3. 오픈 시 가급적 수일 내로 마시는걸 권장함효모가 살아있는 생주(生酒)인만큼 변질이 빠르니 얼른 호로록 먹어치우자4. 상미기한은 없지만 출하일자 기준 6개월 이내로 마시는걸 권장하지만 그 기간 내에도 맛은 서서히 변해감5. 진짜 절대 데워먹지마6. 과한 음주는 삼가고 되도록 본인 용량에 맞는 건강한 음주를 합시다마지막으로1. 본인이 술 조금만 마셔도 얼굴 벌개지거나 취한다둘 중 하나만 해당되더라도 되도록이면 음주는 피하고2. 1은 해당사항 전혀 없는데 소주 맛없어서 못먹겠음 엣퉷퉤-> 즉시 알콜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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