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urakusei Junmai Daiginjo Sekka Origalami Nama

31/01/2026
43,900 won
Danh mục: Ưu đãi hấp dẫn
Loại: Thực phẩm
Cửa hàng: bắn hàng ngày

Mô tả chi tiết

⚠️ Để áp dụng những ưu đãi hấp dẫn cho tất cả các bài đăng, bạn cần nhấp vào liên kết và đăng nhập hoặc nhận một phiếu giảm giá.




종류 : 純米大吟醸 (준마이 다이긴죠)


제조사 : 新澤醸造店 (니이자와 주조점)


원료미 : 岡山県産 備前雄町 (오카야마현산 비젠오마치)


정미보합 : 40%


도수 : 약 15%


일본주도 (SMV) : +5


산도 : 약 1.5


용량 : 720ml




다시 올리는 식중주의 ‘신’ 하쿠라쿠세이(伯楽星)


바로 이전글에 올렸던 미야칸바이(宮寒梅)와 같은 지역인 미야기현의 지자케이야


그 중에서도 연 1회 겨울에만 출시하는 계절 한정주


여과하지 않아 앙금, 오리(澱)가 남아있는 술을 니고리자케(にこり酒)라고 하고 얘는 일부만 거쳐서 소량 남아있는 우스니고리(うすにごり)

혹은 오리가라미(おりがらみ) 라고 함


저번에 설녀 마셔봤던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랑 비슷한 타입의 술이야


하지만 맛이나 향은 많이 다르니 참고해줘


1900년도 후반에서 2000년도 사이에 경영위기에 몰린 아사히주조는 화려한 향과 고정미율 + 고급화 브랜드를 앞세운 닷사이(獺祭)라는 브랜드를 출시하게 되는데 이를 기점으로 일본주 시장의 흐름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리고 2002년도에 니이자와 주조에서는 이런 흐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방향성의 술을 내놓는데 


그게 ‘궁극의 식중주’라는 모토로 유명한 하쿠라쿠세이(伯楽星)라는 브랜드야


향이 화려하고 맛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술들보다


절제되고 차분한 맛을 통해 음식과의 조합을 궁리한거지


개인적으로도 맛있는 음식에 너무 좋은 술을 크게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기도 해


술이 너무 맛있어도 음식맛을 묻어버리니까


반대로 좋은 술은 음식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음식 맛이 좋은 술의 향기와 맛을 해치기도 하니까


그 와중에 이 하쿠라쿠세이(伯楽星)는 음식과의 완벽한 페어링을 목표로 하며 그 계열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어


식중주라는 개념도 이 브랜드가 런칭하기 전까진 일본 내에선 없는 개념이었고


이 브랜드 런칭 이후로 음식과 곁들이는 문화가 생겨났다는 백락성 광신도들의 주장도 들어본 적 있는데 진짠지는 모르겠다


그 전까진 식전주, 식후주 라는 개념밖에 없었다는데 그럴 수가 있나?


아무튼 그래서 확실히 술만 마시기보다 음식과 곁들이는 편을 더 권장하는 편이고 음식과의 페어링엔 이 양조장 술만 고집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 편이야


그럼에도 이 술만큼은 그냥 그대로 마셔도 좋을 정도로 풍미가 있고 경쾌하고 청량감이 좋았던걸로 기억해서 가져와봤어


물론 음식과의 궁합도 아주 발군이었어


평소에도 술 즐기는 사람은 물론 역시 입문용으로도 매우 좋다고 생각함




아래는간단한 시음평

물론 주관적인 평이니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병을 오픈하자마자 느껴지는 유려하고 프루티한 향. 어디서든 자주 느낄 수 있는 복숭나 서양배같이 달고 경쾌한 향인데 그간 마셔온 하쿠라쿠세이와는 매우 다른 느낌이라 신기하다.

마셔보니, 확실히 하쿠라쿠세이다 싶은 부드럽고 절제된 감미. 그리고 생주 특유의 신선함과 약간의 탄산감이 매우 기분 좋다.

옅게 깔리는 산미와 함께 자주 마시던 준마이긴죠보다 훨씬 담려하게 마무리되는 끝맛.

거기다 마치 탄산음료를 마신 후와 비슷한 압도적인 청량감

끝에 느껴지는 이 생동감 넘치는 청량감이 그야말로 백미.

부드러운 주질감을 만끽하며 가볍게 내려앉은 눈 같다고 생각하던 와중, 라벨이 눈에 들어와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처음 향부터 끝맛까지 시종일관 경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준마이긴죠와는 대비되는 부분인듯.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아주 화려한 술은 아니지만, 하쿠라쿠세이 라인업 중 그나마 가장 화려하고 가벼운 술이 아니었나 싶다.

식중주로도 훌륭하나, 술만 가볍게 홀짝여도 좋았을 것 같았다.]



아래는 추천안주


1. 생선회 (되도록이면 담백한 흰살생선 광어, 도미, 농어 등. 참치는 뱃살보단 등살쪽이 좀 더 어울렸던 것 같음)


2. 초밥


3. 굴 요리(되도록 생보단 저온조리하여 쪄낸 쪽으로. 구운 쪽은 향이 너무 강했음)




아래는 주의사항


1. 보관은 무조건 해가 들지 않는 곳에서 냉장보관

열고닫는 과정에서 온도차가 발생할 수 있는 문쪽은 가급적이면 피하고 깊숙한 안쪽에 보관

베스트는 온도조절 가능한 냉동고에 -5도로 맞춰서 보관하거나 김냉 ㄱ


2. 오픈 시 가급적 수일 내로 마시는걸 권장함

열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생주(生酒)이니 변질이 빠르다. 가급적 빨리 소비하자


3. 상미기한은 없지만 출하일자 기준 반 년 이내로 마시는걸 권장


4. 효모가 살아있는 생주(生酒)라 내부에 가스가 찰 수 있음


-> 오픈 시 뚜껑이 튈 수 있으니 주의.


알루미늄 커버를 벗길 때도 가능하면 뚜껑 상단을 가볍게 누른 상태에서 오픈해주자


그냥 들고 확 벗기면 샴페인마냥 터질 수도 있음


5. 마찬가지로 효모가 살아있는 생주(生酒)니 가열하면 효모들 다 죽고 요리재료로 전락하니 절대 데워먹지마


6. 과한 음주는 삼가고 되도록 본인 용량에 맞는 건강한 음주를 합시다


소주는 못 먹는데 사람들 맛있다는 술은 어떤지 궁금하다 -> 이런 케이스 되게 많던데

나도 소주는 한 잔도 입에 못댐

조금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고 취해서 술 못마신다 -> 이럼 가능하면 앞으로도 먹지말고

취하진 않는데 소주 맛없어서 못먹겠음 엣퉷퉤 -> 당장 알콜타락 안하고 뭐함 



추가로 술 데워먹는거 실패하거나 물어보는 사람들 종종 보이는데


내가 올리는 술들은 가급적 데워먹지 말고 칠링버켓 같은데 담아 계속 차게 마시거나


차갑게 해서 꺼낸 후 온도변화에 따른 맛을 즐기거나 하는걸 추천함


데워먹는건 아츠깡 전용으로 나오는 술들이나 저렴이 팩사케 같은걸로 하는게 더 나은듯


복지느러미 구워서 띄울 생각이면 더더욱


나도 깡으로 먹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차게 마실땐 좋았던 애들이 가열하면 맛 가는 경우가 제법 많은거같음


생주(生酒)가 아니어도 그럼


경험상 준마이보단 주정 들어간 혼죠조나 긴죠쪽이 데워먹기 대체로 괜찮았고


그 외에 감미료나 첨가물 들어간 팩사케나 컵사케가 데워먹는데 큰 실패가 없었던 것 같음

그리고 챈에 올리는 술들은 다 내가 한 번 이상은 마셔본 술이고 맛있다고 생각했던 술들이긴 한데 

술 취향이라는게 특히 케바케인데다 내가 암만 맛있게 마셨어도 너가 맛없었으면 그게 정답인거라 실패할 수도 있으니 참고바람

종류 : 純米大吟醸 (준마이 다이긴죠)제조사 : 新澤醸造店 (니이자와 주조점)원료미 : 岡山県産 備前雄町 (오카야마현산 비젠오마치)정미보합 : 40%도수 : 약 15%일본주도 (SMV) : +5산도 : 약 1.5용량 : 720ml다시 올리는 식중주의 ‘신’ 하쿠라쿠세이(伯楽星)바로 이전글에 올렸던 미야칸바이(宮寒梅)와 같은 지역인 미야기현의 지자케이야그 중에서도 연 1회 겨울에만 출시하는 계절 한정주여과하지 않아 앙금, 오리(澱)가 남아있는 술을 니고리자케(にこり酒)라고 하고 얘는 일부만 거쳐서 소량 남아있는 우스니고리(うすにごり)혹은 오리가라미(おりがらみ) 라고 함저번에 설녀 마셔봤던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랑 비슷한 타입의 술이야하지만 맛이나 향은 많이 다르니 참고해줘1900년도 후반에서 2000년도 사이에 경영위기에 몰린 아사히주조는 화려한 향과 고정미율 + 고급화 브랜드를 앞세운 닷사이(獺祭)라는 브랜드를 출시하게 되는데 이를 기점으로 일본주 시장의 흐름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그리고 2002년도에 니이자와 주조에서는 이런 흐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방향성의 술을 내놓는데 그게 ‘궁극의 식중주’라는 모토로 유명한 하쿠라쿠세이(伯楽星)라는 브랜드야향이 화려하고 맛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술들보다절제되고 차분한 맛을 통해 음식과의 조합을 궁리한거지개인적으로도 맛있는 음식에 너무 좋은 술을 크게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기도 해술이 너무 맛있어도 음식맛을 묻어버리니까반대로 좋은 술은 음식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음식 맛이 좋은 술의 향기와 맛을 해치기도 하니까그 와중에 이 하쿠라쿠세이(伯楽星)는 음식과의 완벽한 페어링을 목표로 하며 그 계열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어식중주라는 개념도 이 브랜드가 런칭하기 전까진 일본 내에선 없는 개념이었고이 브랜드 런칭 이후로 음식과 곁들이는 문화가 생겨났다는 백락성 광신도들의 주장도 들어본 적 있는데 진짠지는 모르겠다그 전까진 식전주, 식후주 라는 개념밖에 없었다는데 그럴 수가 있나? 아무튼 그래서 확실히 술만 마시기보다 음식과 곁들이는 편을 더 권장하는 편이고 음식과의 페어링엔 이 양조장 술만 고집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 편이야그럼에도 이 술만큼은 그냥 그대로 마셔도 좋을 정도로 풍미가 있고 경쾌하고 청량감이 좋았던걸로 기억해서 가져와봤어물론 음식과의 궁합도 아주 발군이었어평소에도 술 즐기는 사람은 물론 역시 입문용으로도 매우 좋다고 생각함아래는간단한 시음평물론 주관적인 평이니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병을 오픈하자마자 느껴지는 유려하고 프루티한 향. 어디서든 자주 느낄 수 있는 복숭나 서양배같이 달고 경쾌한 향인데 그간 마셔온 하쿠라쿠세이와는 매우 다른 느낌이라 신기하다.마셔보니, 확실히 하쿠라쿠세이다 싶은 부드럽고 절제된 감미. 그리고 생주 특유의 신선함과 약간의 탄산감이 매우 기분 좋다.옅게 깔리는 산미와 함께 자주 마시던 준마이긴죠보다 훨씬 담려하게 마무리되는 끝맛.거기다 마치 탄산음료를 마신 후와 비슷한 압도적인 청량감끝에 느껴지는 이 생동감 넘치는 청량감이 그야말로 백미.부드러운 주질감을 만끽하며 가볍게 내려앉은 눈 같다고 생각하던 와중, 라벨이 눈에 들어와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처음 향부터 끝맛까지 시종일관 경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준마이긴죠와는 대비되는 부분인듯.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아주 화려한 술은 아니지만, 하쿠라쿠세이 라인업 중 그나마 가장 화려하고 가벼운 술이 아니었나 싶다.식중주로도 훌륭하나, 술만 가볍게 홀짝여도 좋았을 것 같았다.]아래는 추천안주1. 생선회 (되도록이면 담백한 흰살생선 광어, 도미, 농어 등. 참치는 뱃살보단 등살쪽이 좀 더 어울렸던 것 같음)2. 초밥3. 굴 요리(되도록 생보단 저온조리하여 쪄낸 쪽으로. 구운 쪽은 향이 너무 강했음)아래는 주의사항1. 보관은 무조건 해가 들지 않는 곳에서 냉장보관열고닫는 과정에서 온도차가 발생할 수 있는 문쪽은 가급적이면 피하고 깊숙한 안쪽에 보관베스트는 온도조절 가능한 냉동고에 -5도로 맞춰서 보관하거나 김냉 ㄱ2. 오픈 시 가급적 수일 내로 마시는걸 권장함열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생주(生酒)이니 변질이 빠르다. 가급적 빨리 소비하자3. 상미기한은 없지만 출하일자 기준 반 년 이내로 마시는걸 권장4. 효모가 살아있는 생주(生酒)라 내부에 가스가 찰 수 있음-> 오픈 시 뚜껑이 튈 수 있으니 주의.알루미늄 커버를 벗길 때도 가능하면 뚜껑 상단을 가볍게 누른 상태에서 오픈해주자그냥 들고 확 벗기면 샴페인마냥 터질 수도 있음5. 마찬가지로 효모가 살아있는 생주(生酒)니 가열하면 효모들 다 죽고 요리재료로 전락하니 절대 데워먹지마6. 과한 음주는 삼가고 되도록 본인 용량에 맞는 건강한 음주를 합시다소주는 못 먹는데 사람들 맛있다는 술은 어떤지 궁금하다 -> 이런 케이스 되게 많던데나도 소주는 한 잔도 입에 못댐조금만 마셔도 얼굴 빨개지고 취해서 술 못마신다 -> 이럼 가능하면 앞으로도 먹지말고취하진 않는데 소주 맛없어서 못먹겠음 엣퉷퉤 -> 당장 알콜타락 안하고 뭐함 추가로 술 데워먹는거 실패하거나 물어보는 사람들 종종 보이는데내가 올리는 술들은 가급적 데워먹지 말고 칠링버켓 같은데 담아 계속 차게 마시거나차갑게 해서 꺼낸 후 온도변화에 따른 맛을 즐기거나 하는걸 추천함데워먹는건 아츠깡 전용으로 나오는 술들이나 저렴이 팩사케 같은걸로 하는게 더 나은듯복지느러미 구워서 띄울 생각이면 더더욱나도 깡으로 먹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차게 마실땐 좋았던 애들이 가열하면 맛 가는 경우가 제법 많은거같음생주(生酒)가 아니어도 그럼경험상 준마이보단 주정 들어간 혼죠조나 긴죠쪽이 데워먹기 대체로 괜찮았고그 외에 감미료나 첨가물 들어간 팩사케나 컵사케가 데워먹는데 큰 실패가 없었던 것 같음그리고 챈에 올리는 술들은 다 내가 한 번 이상은 마셔본 술이고 맛있다고 생각했던 술들이긴 한데 술 취향이라는게 특히 케바케인데다 내가 암만 맛있게 마셨어도 너가 맛없었으면 그게 정답인거라 실패할 수도 있으니 참고바람

Viết bình luận

Bình luận (0)

Chưa có bình luận nào.